The House of the Rising Sun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빌보드 핫 100 역대 1위곡 | ||||
Where Did Our Love Go | → | → | Oh, Pretty Woman | |
미국의 민요.
많은 가수들이 불렀지만 1964년에 영국의 블루스 록 밴드 애니멀스가 부른 것이 가장 유명하다. 이 곡으로 인해 애니멀스는 빌보드 1위를 했고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주역이 되며 본격적으로 스타덤에 오른다.[1] 구글 검색에 "The House of the Rising Sun"을 치면 애니멀즈의 유튜브 영상이 떡하니 나올 정도.
애니멀스의 해뜨는 집 노래는 한국에서도 제법 인기를 얻었지만 70년대 초 가요계 정화 바람으로 방송 및 음반 판매금지가된 대표적인 70년대의 금지곡이었다. 이유는 내용이 너무 어두워서라는 황당한 이유였다. 사실 내용이야 시궁창스럽지만 그렇다고 금지곡으로 할 것 까지는 없었다.
2. 가사 [편집]
이 가사는 애니멀스 버전을 따른 것으로 그 이전의 가수들이 발표한 것과는 몇 가지 문장이 다르다.
원문 | 번역 | |
1 |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they call the Rising Sun And it'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d I know I'm one | |
2 | My mother was a tailor She sewed my new blue jeans My father was a gambling man Down in New Orleans | |
3 | Now the only thing a gambler needs is a suitcase and trunk And the only time he's satisfied is when he's on drunk | 노름쟁이에게에게 필요한건 옷가방과 짐가방 하나 뿐이야 그 작자가 만족했던 순간은 취했을 때 뿐이었어 |
4 | Oh mother tell your children Not to do what I have done to spends your lives in sin and misery in the House of the Rising Sun | |
5 | I got one foot on the platform The other foot on the train I'm going back to New Orleans to wear that ball and chain | 한쪽 발은 승강장에 두고 다른 발은 기차에 걸쳤지 나는 뉴올리언스로 돌아가서 족쇄를 차게 되겠지 |
6 |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they call the Rising Sun And it'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d I know I'm one |
3. 기타 커버들 [편집]
국내에서는 "해뜨는집"이라는 이름으로 번안되어 가수 김상국이 부르기도 했다. 이 때문에 해뜨는집이라고 하면 아는 사람들도 있다.
22분부터.
프리지드 핑크(Frijid Pink)라는 미국의 하드록 밴드가 부른 버전은 밴드 이름 때문인지 핑크 플로이드가 커버한 걸로 잘못 알려져 있다.(...)
비틀즈가
뮤즈의 커버 버전도 잘 알려져있다. 매튜 벨라미의 절규하는 듯한 목소리가 인상적.
파이브 핑거 데스 펀치 의 커버. Badass하고 하드보일드한 맛이 애니멀스의 커버와는 또 다른 느낌의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.
U2와 그린 데이는 카트리나가 뉴올리언스를 휩쓸었을 때 이재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키드의 "The Saints are Coming"과 매쉬업해 부르기도 했다. 왜 이렇게 두 곡을 합쳤냐 하면, 이 노래의 가사에는 뉴올리언스가 있고 "The Saints are Coming"의 제목에는 세인츠가 있기 때문이라는 듯.
박인수도 이 노래를 커버한 바 있다해당 영상. 봄비로 유명한 그 박인수 씨가 맞다. 소울이 환상적이니 들어보자.
4. 창작물에서의 등장 [편집]
4.1. 게임 [편집]
4.1.1.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[편집]
원문 | 번역 | |
1 | Es gibt ein haus in Neu-Berlin man nennt es Haus Abendrot Es war der Ruin vieler guter Jungs von mir, mein Gott litt ich Not | |
2 | Hätt ich meinem Anführer zugehört Ich wäre heute Daheim war jung und dumm, war ein armer Jung auf dem Abweg geführt und gemein | |
3 | Sagt meinem kleinem Schwesterlein das Sie mir nicht nachrennt Soll meiden das Haus in Neu-Berlin das Haus Abendrot man nennt. | 내 여동생에게 얘기해줘 내가 갔던길을 따라가지말고, 뉴 베를린에 '석양'이라고 불리는 집을 피하라고 얘기해줘 |
4 | Meine Mutter war eine Schneiderin verkaufte diese Uniform meine Liebste ist eine Trinkerin mein Gott Sie trinkt gern in Neu-Berlin | |
5 | Ich geh zurück nach Neu-Berlin ein Getriebener von meiner Not den Rest meiner Tage bleib ich dort Dort bei dem Haus Abendrot. | 내 부담이 나를 그곳으로 몰아 넣어, 다시 뉴 베를린으로 돌아가고 있어 그곳에 남아 남을 삶을 보내겠지 그 '석양'이라고 불리는 집에서 말이야 |
4.2. 드라마 [편집]
- 드라마 올인 - 주인공이 낡은 영화관에 가서 여러 물건을 훑어보며 생각에 빠지는 장면에서 흘러나온다.
- 드라마 웨스트윙 - 시즌4에서 대선 직후에 수석비서관들을 비롯한 백악관 직원들이 대변인 사무실에 옹기종기 모여 다같이 불렀다.
- 드라마 웨스트월드(드라마)에서 자동 피아노곡으로 번안되어 나온다.
- 영화 매그니피센트 7 - 트레일러 곡. Heavy Young Heathens 리메이크곡. 서부 시대가 배경이라는 점에서 노래가 무척 잘 어울린다.
-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- 영화가 시작하면서 흘러나오는 곡이 바로 이 곡이다(...)
- 영화 카지노 - 영화 막바지 대숙청 장면에 흘러나온다. 조직범죄에 발을 들인 관계자들이 상부의 명령에 의해 처형되는 장면과 아주 잘 어울리는 선곡이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